'사람이좋다' MBC
14세 연하 검사 아내와 결혼한 가수 김원준이 화제다.
1990년대 ‘모두 잠든 후에’, ‘쇼’ 등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김원준이었지만, 지금은 딸의 웃음에 피로를 잊는 딸바보 아빠가 됐다.
그는 지난해 14살 연하 검사 아내와 결혼해 짧은 신혼생활을 마치고 딸 예은이를 얻어, 최근 육아에 몰두하고 있다.
허니문 베이비인 예은이의 먹고, 자는 것을 비롯해 사소한 하나하나까지 모두 챙기는 아빠 김원준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는 이날 과거 자신이 ‘보디가드’ 패러디에 짧게 출연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의 인기를 실감했던 순간을 말했다.
이날 그의 설명에 따르면 자신의 집 앞에 사람들이 모인 일주일 뒤, 그는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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