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입은 화이트 드레스로 주목 받은 서신애가 인터뷰에 응했다.
서신애는 13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뉴스1에 "오랜만에 레드카펫에 서게 돼 드레스에 신경을 많이 쓴 건 맞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돼서 얼떨떨하다"고 말했다. 이어 "노출로 인해 관심받는 것을 의도한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서신애는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에 초청된 영화 '당신의 부탁'으로 이번 영화제에 참석했다. '당신의 부탁'은 죽은 남편과 그의 전부인 사이에 있던 아들을 양육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임수정, 윤찬영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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